다시금 블로그에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. 

지금까지는 읽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았었고, 움직이지 않고 움크리기만 했었다.

위와 같은 삶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재미가 없었다.

하루 하루가 같았고 달라지는 건 나이뿐이였다.

 

한 사람의 인생이 길어야 일백년인데 똑같은 나날로 살다가 죽을 순 없지 않은가

남의 눈치 볼 필요도, 휘둘릴 필요도 없는 나의 삶이다.

 

나를 표현하는 그 첫번째가 여기다.

wow가 절로 나오게 살아보자!

 

 

"세상에서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한가지는 바로 두려움 그 자신이다." - 프랭클린 D. 루즈벨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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